https인지 확인하자

안녕하세요. 공룡이 장래희망인 둘숭입니다.
요즘엔 인터넷을 할 때 한글로 검색을 하거나 클릭이나 터치로 접속을 하기 때문에 별로 신경을 안 쓸 수 있지만 웹브라우저 상단에 보면 현재 접속 중인 웹페이지의 주소가 보일 텐데요.

브라우저 다르지만 http나 https 또는 자물쇠나 느낌표가 보일 거예요.

이 중에서 https나 자물쇠 표시가 보인다면 데이터를 암호화해서 전송하는 보안이 된 웹페이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http나 느낌표가 보인다면 보안 전송을 사용하지 않는 웹페이지 이기 때문에 단순히 내용을 보는 건 괜찮지만 본인의 개인정보를 입력하거나 제공하는 건 안 하는 게 좋아요.

홈페이지를 개인적으로 구축한다면 ssl인증서를 설치해서 관리를 해야 하는 아주 중요한 부분이지만 티스토리에서는 자동으로 https로 관리를 해줍니다.

웹페이지에 접속할 때 보안이 되어있는지 반드시 확인하는 게 좋을 거 같아요.

구글에서는 앞으로 크롬에서 보안이 안된 http를 접속이 안되게 막을 계획이라고 합니다.

– 보안 둘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