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룡이 장래희망인 둘숭입니다.

오늘 태어나서 처음으로 마라탕을 먹어봤어요!

여자친구와 영등포 마라쿵부를 방문했는데 여자친구도 마라탕은 처음이라고 하네요.

마라탕

주문하기 전에 재료를 먼저 선택

주문을 먼저하면 안되고 바구니에 야채나 고기 등 재료를 먼저 넣고 주문을 하고 결제를 하는 방식이에요.

기다리면 맛있게 끓여 주십니다.

마라탕을 처음 먹어봐서 걱정을 했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약간 매운맛으로 시켰습니다.

하지만 생소한 향신료 맛이 있어서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릴것 같아요.

여자친구도 같은 생각이라 조금 남기고 볶음밥으로 배를 채우고 나왔어요.

볶음밥은 일반 중국집과 맛이 비슷해요.

처음 먹어본 마라탕 후기였습니다.

– 마라탕 처음 먹어 본 둘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