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충전식 보노보노 모찌 LED 무드등

안녕하세요. 공룡이 장래희망인 둘숭입니다.
철학자 보노보노 선생님께서 우리 집으로 오셨습니다.
이전에도 오셨지만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만날 수 있어서 기쁘네요.

포장부터 훌륭하다.

소장용 골판지

신형 보노보노 LED 무드등은 카카오 선물하기에서만 구매가 가능합니다. 현재 3만 원에 모셔올 수 있어요.
철학자 보노보노 선생답게 고민을 하는듯한 모습이 단조로울 수 있는 골판지 박스를 빛내주고 있습니다.

박스, 구성품

포장에 많이 신경을 쓴 모습이에요.
구성품은 설명서와 C타입 케이블, 철학자 선생님입니다.
보노보노 선생님께서 평소와 다른 색상인 것 같네요.

말랑말랑한 흰둥이 보노보노.

보노보노 무드등

보노보노의 시그니처인 푸른색이 아니라 흰색입니다.
조개를 바닥에 떨구듯이 들고 있는 것으로 봤을 때 배탈이 나서 창백해진 거라고 추측을 해볼 수 있습니다.
까스 활명수 한잔 드려야겠네요.

보노보노-옆모습-뒷모습

이전에 구매한 철학자 선생님에 비해서 좀 더 큰 모습.
말랑말랑한 실리콘 재질이라 딱딱한 플라스틱인 이전 제품에 비해서 부드러운 느낌이네요.
뒷모습은 철학자답게 사색에 잠긴 듯합니다.

눈과 눈 사이는 여전히 멀어.

보노감자

불을 켰을때 평소답지 않은 누렁이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래도 눈과 눈 사이가 멀다는 것은 매우 다행이네요.
미간이 좁으면 보노보노라고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입 주변에 있는 총 6개의 수염이 입체감이 있는 것도 특징이에요.


이전 제품이 약간 어두운 느낌의 푸른색의 불빛이라 제가 알기로는 호불호가 있는 제품이었는데요. 그래서인지 옐로 보노보노가 되었습니다.

푸른색의 보노보노.

푸른색-보노보노

한 가지 색상만 가능한 게 아니었습니다. 바닥에 있는 전원 아래 버튼을 2초간 누르면 평소의 푸른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색상 선택이 가능한 건 많은 분들이 좋아할 부분인 것 같아요. 신제품에서 업그레이드된 부분 중에 하나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건전지가 필요 없다.

아랫면

요즘 많이 사용하는 C타입으로 사용 및 충전이 가능합니다. 스마트폰과 동일한 배터리 내장형으로 편리하네요.
배터리 보호를 위해 충전시간은 8시간 이하로 해야 한다고 합니다.

전원 아래 버튼을 짧게 누르면 30분 or 60분 뒤 자동으로 꺼질 수 있게 타이머 설정도 가능해요.

머리를 때리면 밝기 조절이 가능하다.

색상비교
밝기비교

색상 조절뿐만 아니라 밝기 조절도 가능하기 때문에 취향에 맞게 사용이 가능해요.
전원을 킨 뒤 보노보노의 머리를 때리면 밝기 조절이 0부터 3단계까지 가능하지만 철학자 선생님을 때리는 모습을 카메라에 남기진 않았어요.
구형 제품의 건전지가 오래되긴 했지만 확실히 이번에 구매한 제품이 더 밝은 것 같습니다.

최신의 트렌드를 담은 무드등

C타입 충전 방식부터 머리 때리며 밝기 조절 등 둘숭이가 봤을 땐 무드등으로써 최신의 기술이 담긴 제품이라 보여요. 원격조종이나 리모컨은 없지만 머리 후리기라는 강력한 기능이 있기 때문에 훌륭한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우리의 보노보노 선생님은 여자 친구에게 선물하기 위해 구매했어요. 저는 상남자이기 때문에 푸른 불빛의 무드등도 매우 만족하며 사용 중이니까요.

귀여운보노보노

– 철학자 보노보노 선생의 왕림 –

doolsoong 모두 보기

안녕하세요. 공룡이 장래희망인 둘숭입니다.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