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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프렌즈 샐리 블루투스 이어폰

샐리 블루투스 이어폰

안녕하세요. 공룡이 장래희망인 둘숭입니다. 예전에 사놓은 블루투스 이어폰이 있는데요. 아주 귀엽기 때문에 리뷰를 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갤럭시 버즈를 썼었고 지금은 소니 이어폰을 쓰는데요. 잊어버릴 뻔한 적이 있었기 때문에 비상용 이어폰 하나 사놓고 싶었는데요. 올해 2월 중에 이마트 일렉트릭 마트를 돌아다니다가 발견하여 구매한 샐리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남자다움이 느껴지는 이어폰

샐리

남자는 핑크지만 옐로우도 매우 마음에 든다고 생각해요. 많은 분들이 블랙이나 화이트의 이어폰을 사용하지만 예쁜 색상의 귀여운 상품도 좋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구매했어요.

구성품

구성품은 간단합니다. 충전단자가 c타입이 아니라 마이크로 usb인건 아쉬운 부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어폰은 깔끔하게 흰색이고 설명서는 간단하고 얇게 되어 있네요.

작고 가볍다.

착용샷

샐리 이어폰은 다른 블루투스 이어폰에 비해서 작고 가벼운 편이에요. 그래서 편하기도 하지만 남자인 제가 사용하다가 뛰어나 움직임이 많아지면 귀에서 빠지는 경우가 많아요. 굉장히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지만 여성이나 귀가 작은 아이들에게 적합할 것 같습니다.

저렴하지만 무난한 음질

충전중

29,000원이라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이지만 음질은 만족스럽습니다. 삼성, 에어팟, 소니 등 가격이 더 비싼 유무선 이어폰들을 많이 썼었는데요. 생각보단 마음에 드는 깔끔한 음질이에요. 저음과 고음이 밸런스가 잡혀있는 플랫 한 성향의 이어폰이라고 생각합니다. 디자인만 보고 구매한 것 치고는 좋았습니다.

페어링 끊김 증상이 있다.

이 제품을 사용하면서 가장 불편했던 점인데요. 좌우 페어링이 끊겨 한쪽만 들리는 증상이 자주 나타나요. 사용 중 전화가 오면 많이 발생되어 불편합니다. 초기화 후 다시 페어링을
해야하는데 불편하네요.

* 추천은 글쎄…

귀가 작은 분들에게 굉장히 추천하고 싶었던 제품이지만 페어링 끊김이라는 단점이 있어서 쉽게 추천하기는 어려운 제품인 것 같아요. 디자인이나 음질은 만족스러운데 말이죠. 라인 프렌즈 재품도 신제품이 나온 걸 봤는데요. 제가 구매한 건 구형 제품이라 신형도 한번 써보고 싶긴 합니다.

– 좋았지만 페어링이 끊겨서 아쉬웠던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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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공룡이 장래희망인 둘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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